전신질환
인체의 중심, 위장이 건강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수험생들은 매일 이어지는 과한 학업 스트레스와 운동량 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또 만성피로, 변비, 우울과 불안한 감정 등 다양한 증상을 경험하기 쉬운 편인데,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면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이해력, 기억력, 사고력 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험생에게 중요한 학습능력은 집중력과 이해력, 기억력, 사고력(응용력) 4가지 상호보완적 시스템에 의해 좌우됩니다. 4단계가 끊임없이 작용하면서 뇌는 반복적으로 몰입과 이완을 반복하는데 이 과정에서 뇌에 습담과 허열이 발새합니다. 습담과 허열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몰입(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뇌에 생기는 물질로 이러한 물질들은 수험생에게 중요한 학습능력과 체력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1. 체력저하형(기혈허)
식욕부진, 식곤증, 무기력, 졸리고 잠이 많으며 피곤하고, 기운이 없음. 말하는 데 힘이 없고 어지럽고 창백합니다. 피곤하지만 잠이 잘 안 오고 불안 증세를 느낌. 전형적으로 기운이 없어 부족한 기혈을 보충해 체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2. 습담형
머리가 멍하고 집중력이 약합니다. 잡생각이 많습니다. 똑똑하고 아는 것이 많지만 막상 성적이 별로인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머리에 습담이 낀 경우로 습담을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줘야 합니다.
3. 허열형
주의가 산만하거나 체력에 비해 과욕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에 열이 오르고 붉어지며 말에 핵심이 없고 횡설수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면 불량, 지나치게 무리해 샘을 내는 학생도 허열증이 잘 나타나며 방치할 경우 학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4. 뇌수부족형
머리에 영양이 부족한 경우로 제반 학습능력이 다소 부족한 경우입니다. 머리로 많은 기운과 영양을 공급해야 합니다.
수험생의 학습능력과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습담과 허열을 제거하고 뇌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